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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천섭 윈하이텍 대표 “종합 디벨로퍼로 확대… 데크와 시너지효과 기대

등록일 2017-09-19 조회수 268




데크플레이트 제조기업 윈하이텍이 종합 디벨로퍼로 신성장동력을 마련한다. 지식산업센터, 물류창고 등 부동산 개발에 진출해 기존사업과 시너지효과를 창출한다는 구상이다.

변천섭 대표는 팍스넷데일리와 가진 인터뷰에서 지식산업센터, 물류창고는 수요가 증가하고, 수익성이 높은 부동산이라며 경쟁 입찰로 공사를 수주하는 일반 건설회사와 달리 자체개발사업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종합디벨로퍼로 지속성장 발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윈하이텍은 지난달 255억원 규모의 경기도 안성 삼성로지스틱스 물류센터 공사를 수주하면서 물류창고 개발에 첫 신호탄을 쐈다. 물류창고는 운용 수익률이 연 7%에 달한다고 알려지면서 국내 및 글로벌 자산운용사로부터 러브콜을 받는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

변천섭 대표는 주력제품인 데크플레이트를 물류창고 개발에 직접 사용하는 것은 물론 추가 건자재 품목 개발에 나설 계획이라며 물류창고는 공사기간도 짧을 뿐더러 운용 수익률도 높아 건설 후 직접 운영, 매각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도봉동 지식산업센터 건설도 순항하고 있다. 지난 1월 관계회사 윈스틸과 도봉역세권 12518부지를 공동 매입했다. 2018년 기획설계, 2020년 착공예정으로 도봉구의 랜드마크로 건설하겠다는 구상이다.

서울시의 도시개발계획에 따라 향후 강북쪽 개발이 활발해질 것으로 전망하여 내린 결정이다.

변 대표는 당사는 그동안 데크플레이트라는 단일 품목에 주력해왔다. 일체형 데크 중 기존의 범용제품은 국내에선 성숙한 시장이며, 연평균 성장률이 약 5~7% 정도로 비약적 성장을 꾀하기가 쉽지 않다. ” 라며 끊임없는 신기술 제품 개발과 해외 진출을 통해 시장을 확대해가고, 종합디벨로퍼로서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하여 본연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겠다.”고 전했다.

특히 층간소음을 줄일 수 있는 보이드데크는 업계 최초로 한국건설기술연구원에서 바닥충격음 차단 구조 성능 인증을 받은 바 있고, 기대감을 갖고 있는 제품이다.

다만 기존 건축공법에도 적용가능한 기술적 진보를 이루고자 현재 보완 기술을 개발하여 시험 중에 있기에, 주거부 지상층 수주활동이 잠시 주춤한 상태다.

그러나 그는 주거용 건물 지상층을 제외한 상업용 건물에서는 지난 2015년부터 총 74억원을 수주했으며, 올해도 40억원 가까이 매출을 더할 것으로 보고 있다.” 며 자신했다.

일본 진출도 앞두고 있다. 최근 윈하이텍은 데크플레이트의 원조 시장인 일본에서 업계 최초로 평정서를 획득해 주목받은 바 있다.

까다로운 기술검증을 거쳐 약 3년 만에 얻은 결과물이다. 기술력을 인정받은 만큼 2020년 도쿄 올림픽 특수 수주가 대폭 늘어날 것으로 기대했다.

그는 일본의 유명 건설사가 여러 검증단계를 거치면서 윈하이텍의 제품이 일본회사의 제품보다 뛰어나다.’ 라고 평가할만큼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

일본 내 30여곳의 현장에 영업 중에 있으며, 오는 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수주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윈하이텍은 부동산 개발에 해외매출까지 더해지면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약 10% 정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변천섭 대표는 올해도 윈하이텍은 배당은 의무라는 기조를 유지하겠다.”

데크 사업이외에 수익성 있는 연관 사업을 수주하여 이윤 창출 극대화를 통해 기업 및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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