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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하이텍, 가이던스 ‘초과 달성’ 쾌거! 주주가치 제고 위해 배당도 강화

등록일 2019-01-28 조회수 1,042

윈하이텍, 매출액 952억, 영업이익 91억… 전년比 39%, 95%


▶ 수익성 높은 혁신 제품 수주 증대 및 디벨로퍼 사업 지속에 따라 성장세 이어질 전망
▶ 주당 120원 배당 결정… 주주가치 제고 및 주주와의 동반 성장 추구하며 배당 성향 강화
▶ 수익성 높은 혁신 제품 수주 증대 및 디벨로퍼 사업 지속에 따라 성장세 이어질 전망​



윈하이텍이 주력 사업의 견조한 성장과 신규 디벨로퍼 사업 호조에 힘입어 가이던스 초과 달성이라는 쾌거를 거뒀다.


​데크플레이트 기술혁신 1위 기업 윈하이텍(대표이사 변천섭)이 28일 공시를 통해 2018년 온기 매출액 952억 원, 영업이익 91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작년 초 발표한 가이던스 매출액 900억 원, 영업이익 90억 원을 상회하는 수치다. 또 전년과 비교해 매출액은 39%, 영업이익은 95% 상승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수익성 높은 디벨로퍼 사업과 혁신 제품인 DH빔, 노바데크(탈형데크)의 수주 증가 등의 영향으로 외형 성장뿐 아니라 질적 성장 또한 이어졌다. 2017년 6.8%의 영업이익률은 2018년 9.5%로 높아졌다. 향후 안성 물류센터 매각과 신규 디벨로퍼 사업 발굴, 혁신 제품의 판매 확대 등으로 매출 성장과 더불어 수익성 강화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회사측은 “최근 공기 단축, 공사비 절감 등 강점을 지닌 데크 플레이트 수요가 지속 늘어나고 있고, 엑스트라 데크와 DH빔의 통합 수주가 이어지는 등 주력 사업에서 견조한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며 “더불어 신 사업인 종합 디벨로퍼 사업 부문의 매출이 2017년 대비 2018년에 세 배 이상 증대되며 가이던스 초과 달성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실적 성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윈하이텍은 주주와의 동반 성장이라는 목표 하에 배당 또한 적극 시행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보다 배당 성향을 높여 주당 120원의 현금배당을 시행한다. 이는 업계 평균인 12% 배당 성향의 두 배에 가까운 수준이다.


​이에 대해 변천섭 대표이사는 “작년 초 디벨로퍼 사업에 진출하고 ‘글로벌 건자재 종합 그룹’으로의 비전을 선포하며 가이던스를 공표했는데 이를 초과 달성하며 시장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빠른 시일 내 안성 물류센터의 매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추가 디벨로퍼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물론, 꾸준히 수주가 늘고 있는 DH빔, 노바데크(탈형데크) 등 차별화 신제품 수요 증가에도 적극 대응함으로써 2019년에도 보다 높이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윈하이텍 2018년 실적>

​단위 : 백만 원

2017

2018

YoY

매출액

68,571

95,230

39%

영업이익

4,692

9,142

95%

당기순이익

3,868

6,389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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