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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건설 침체 속 윈하이텍의 이유있는 승승장구

등록일 2019-05-02 조회수 1,062

공기 단축효과 '데크플레이트 공법' 전문…건설현장서 잇단 러브콜

조립식 철판 거푸집의 일종

안전사고 예방하고 폐기물도 감소



​호반건설이 2년 전 착공한 경기 시흥시의 ‘시흥 배곧신도시 아브뉴프랑 센트럴’은 지하 암반층이 발견돼 공사 기간(공기) 연장이 불가피한 상황이었다. 지하암반층이란 돌발변수로 늦춰진 공기를 단축하기 위해선 새로운 공법을 찾아야 했다. 고민 끝에 콘크리트를 붓기 위한 건물 기둥 등 모형의 임시 구조물인 ‘합판 거푸집’을 바꾸기로 했다. 통상 거푸집을 만들고 세우는 데 인력과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

호반건설이 찾아낸 것은 윈하이텍의 DH빔(보 데크)이었다. DH빔은 합판거푸집의 대체재로, 조립식 철판 거푸집(데크플레이트)의 일종이다. 호반건설은 공기 단축으로 지상층 추가 공사까지 따냈다.


윈하이텍 매출의 75%는 ‘철선일체형 데크플레이트(엑스트라 데크)’가 차지하고 있다.
최근 시장에서 신제품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2016년 10억원이었던 DH빔 매출은 지난해 90억원으로 9배로 성장했다. 엑스트라 데크 후속으로 콘크리트 작업 후 제거할 수 있는 ‘탈형 데크’(노바 데크), 가운데가 비어 가벼운 중공재(합성수지)와 데크를 결합한 ‘중공슬래브 데크’(보이드 데크)도 주문량이 늘어나는 추세다.


한국경제 기사 부분 발췌​

기사 전문 링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50131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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